지금까지 함께 지내온 시간이 마음에 들어
앞으로도 평생 좋아하려 합니다.
결혼식은 가족들과 작은 축하의 시간을
가지는 것으로 대신하게 되었습니다.
가까운 분들을 모시지 못하는 점
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.
멀리서나마 따뜻하게 축하해 주신다면
저희에게 큰 기쁨이 되겠습니다.
감사히 서로를 아끼며 살겠습니다.
조병섭 • 이영의 아들 조민기
김덕곤 • 김영미의 딸 김미현
2026년 10월 4일
조촐한 가족식을 치릅니다.
축의금은 정중히 사양하며,
축하의 마음은 감사히 새기겠습니다.
미현 · 민기